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사진출처=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프린스 와이키키의 운영사인 프린스 리조트 하와이는 이시이 유스케(Yusuke Ishii)를 신임 사장으로, 토니 라이틀(Tony Lytle)을 프린스 와이키키 신임 총지배인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시이 유스케 사장은 그룹의 장기 사업 전략 및 투자 기획을 총괄하며, 포브스 5성 호텔 출신의 베테랑인 토니 라이틀 총지배인은 프린스 와이키키 및 하와이 프린스 골프 클럽의 현장 운영 전반을 지휘한다.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사진출처=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12월에는 호텔 로비에서 발레 하와이의 홀리데이 공연과 훌라 무대가 전개되며 12월 6일부터 25일까지는 호놀룰루의 연말 빛 축제 ‘호놀룰루 시티 라이츠’를 연결하는 트롤리 투어가 함께 운영된다.
한편 563개 전 객실에서 알라 와이 요트 하버와 태평양 노을을 조망할 수 있는 프린스 와이키키는 올해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및 하와이 매거진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 상위권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오아후 섬 내 호텔 중 유일하게 아널드 파머가 설계한 27홀 자체 골프 클럽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