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갤럭시 폴드8 모델 발탁(사진출처=삼성전자)
그룹 리센느가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리센느는 최근 삼성전자와 함께 '갤럭시 Z 폴드8'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하며 1020 세대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리센느는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갤럭시 스마트폰을 직접 사용해 본 뒤 "그립감이 정말 좋다"라고 언급해 온라인상에서 밈을 형성하는 등 갤럭시에 대한 애정을 자발적으로 드러내 왔다. 삼성전자 측은 멤버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오랜 기간 계단식 성장을 거쳐온 팀의 서사가 제품의 정체성과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리센느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리센느 멤버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디자인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스마트폰을 직접 사용하며 느낀 점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한다. 향후 발매될 새 앨범 프로모션 일정과 맞물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연계 마케팅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리센느의 실루엣이 담긴 티징 영상이 삼성전자 공식 SNS에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200만 뷰를 넘어서며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