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재혼 계획 발표(사진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날짜와 예식 형태를 직접 밝혔다.
서인영은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 가족들과 김장을 담그던 중 제작진에게 "나 26일 날 결혼해"라고 일정을 털어놨다. 제작진이 정확한 시점을 묻자 서인영은 "12월. 시간 빼라"라고 답하며 오는 12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예식은 교회에서 소규모로 진행된다. 하객 규모에 대해 서인영은 "연예인들 오지. 쥬얼리 멤버들도 오고, 일본에서 친구도 온다"라며 동료들과 지인들의 참석 계획을 전했다.
서인영은 허례허식을 다 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축가는 요번에 뺐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할 거다"라며 첫 결혼에서 화제가 됐던 꽃 장식도 다 뺐다라고 전했다. 곁에 있던 서인영의 모친 역시 "잘 사는 게 중요한 거지 허례허식은 아무 소용 없어"라며 공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