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사진출처=ABU 송 페스티벌)
박서진은 지난 2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스타인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5회 ABU 송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초청되어 장구 퍼포먼스와 신명 나는 가창이 어우러진 무대로 한국의 멋과 흥을 세계에 알렸다.

▲박서진(사진출처=ABU 송 페스티벌)
이날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박서진은 화려한 부채 퍼포먼스를 선보인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장악했다. 힘찬 장구 연주와 어우러진 시원한 보컬, 타격감 넘치는 리듬 속에서도 안정적인 호흡과 여유로운 매너를 과시하며 현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박서진(사진출처=ABU 송 페스티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