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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신혜선, 화려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
입력 2018-10-13 20:18   

▲신혜선(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신혜선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8 APAN Star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전(前) KBS TV제작본부장이자 현(現) 한국드라마연구소 소장인 이응진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지난해 9월 2일부터 올해 9월 2일까지 MBC, KBS, SBS, tvN, JTBC, OCN, MBN, TV조선 등 전 방송국에서 방영된 총 93편(중편 71편, 장편 22편)의 드라마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후보를 선정했다.

시상 부문은 남녀신인상, 남녀연기상, 중·장편 우수 남녀연기상, 중·장편 최우수 남녀연기상, 대상을 비롯해 케이스타인기상, 글로벌 스타상, 베스트 매니저상, 작가상, 연출상, 메이크스타 OST상, 올해의 드라마상 등 20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