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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나이 76세, 대상포진 극복 비법(알콩달콩)
입력 2021-04-22 19:00   

▲'알콩달콩' 가수 장미화(사진제공=TV조선)
나이 76세 장미화가 대상포진을 이겨낸 비법을 알려준다.

22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현대인의 고질병 목디스크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잘못된 자세가 부르는 목 디스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자세가 목 건강을 좌우한다. 목디스크 예방하고 목 건강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알콩달콩' 가수 장미화(사진제공=TV조선)
영원한 디바 가수 장미화가 출연해 그의 일상을 공개한다. 과거 장미화를 괴롭힌 질병의 원인은 면역력이라고 한다. 대상포진을 극복한 장미화의 면역력 높이는 비결이 '알콩달콩'에서 밝혀진다.

한편 장미화는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76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