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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나이 든 언니 챙기기 프로젝트(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입력 2021-07-16 19:00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사진제공=TV 조선)
나이 51세 배우 김미라가 언니의 건강을 위해 나선다.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는 김미라 자매의 생기 넘치는 하루가 펼쳐진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사진제공=TV 조선)
이날 방송에는 김미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언니를 위한 야심 찬 계획을 세운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언니를 위해 등산으로 언니 체력 키우고 아이 입맛 언니를 위해 과일과 채소, 그리고 몸에 좋은 보양식을 준비한다.

또한 산에 다녀온 후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가벼운 스트레칭과 찜질까지 언니와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김미라의 야심 찬 계획은 끝날 수 있을지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