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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나이 76세에 털어놓는 그간의 속사정 "내 아내 미워했다"(내사랑 투유)
입력 2021-07-20 10:30   

▲'내사랑 투유'(사진제공=TV조선)
나이 76세 송대관이 '내사랑 투유'에서 그동안의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20일 방송되는 TV 조선 '내사랑 투유'에서는 트로트계의 대부 송대관이 출연해 힘든 시간들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송대관은 지난 몇 년간 그를 덮친 시련들과 아내와 관련된 루머들까지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2년간의 치열했던 재판 과정이 힘들었다고 전하며 "내 아내를 미워했다"라고 말하며 조심스레 입을 뗀다.

모두가 놀란 송대관의 그동안의 속사정이 '내사랑 투유'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