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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제주 집 공개…신체 나이 젊어지게 하는 비밀은?(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입력 2021-09-24 19:00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사진제공=tv 조선)
나이 37세 배우 정다혜가 제주 집에서 육아에 에너지를 쏟는다.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는 남매를 키우는 엄마 정다혜의 열정 넘치는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정다혜의 제주 집으로 찾아간다. 남매를 키우는 슈퍼맘 정다혜는 "진짜 말 안 들어. 빨리 오라니까"라고 소리를 지르며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사진제공=tv 조선)
그는 청소부터 요리, 설거지까지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집안일에 점점 지쳐간다. 정다혜의 일상을 지켜본 전문의는 "신체 나이를 젊어지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도 건강해질 수 있다"라고 말해 그를 활짝 웃게 만든다. 정다혜를 미소 짓게 한 그의 비밀이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