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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터프팅 공방서 발매트만들기 도전 “자신 있어요!”
입력 2022-03-30 21:20   

▲'신랑수업' 영탁(사진제공=채널A)
영탁이 나만의 ‘발 매트’를 만들기 위해 총으로 하는 바느질 기법인 ‘터프팅’에 도전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회에서는 영탁이 생애 첫 ‘터프팅 수업’에 참여한 커플로 인해 ‘실성’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날 영탁은 ‘터프팅 수업’에 참가하기 위해 공방을 찾는다. 수업 초반부터 도안을 거침없이 스케치하고, 천에 바로 그리는 작업에서도 “자신 있어요!”라며 과감한 터치를 선보이는 등 ‘우등생’ 면모를 보인다. 특히 그는 터프팅 건을 활용한 본격적인 ‘총질’이 시작되자 누구보다 집중력 넘치는 모습으로 빠르게 작품을 완성해나가며 내면의 예술혼을 발산한다.

▲'신랑수업' 영탁(사진제공=채널A)
하지만 ‘장인’의 면모도 잠시, 영탁은 함께 수업에 참여한 연애 3개월 차 ‘연상연하’ 커플이 ‘꽁냥꽁냥’ 애정행각을 펼치자 급격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 커플은 다정한 스킨십은 물론, ‘커플 스트레칭’으로 중간중간 몸을 푸는가 하면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MZ세대다운 사랑법을 보여준다. 이에 멘털이 급격히 털린 영탁은 “오늘 찐으로 웃음이 나오네”라며 ‘실성’ 상태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