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쇼핑몰 대표에 서운한 마음 "내가 옛날에 생각했던 며느리는 이제 없어"(속풀이쇼동치미)
입력 2022-07-02 23:05    수정 2022-07-02 23:07

▲'속풀이쇼동치미' 선우은숙 며느리(사진제공=MBN)
나이 64세 선우은숙이 쇼핑몰을 운영하는 며느리 최선정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맏며느리 노릇 하기 참 힘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선우은숙이 출연해 요새는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를 본다고 말했다. 결혼 초 말을 잘 들어주었던 며느리 최선정은 아이를 둘을 낳고 쇼핑몰 회사 대표가 된 후 어느 날부터 말이 직설적으로 말한다고 전했다.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며느리 칭찬을 했던 선우은숙은 요즘에는 "지금은 내가 옛날에 생각했던 며느리 최선정은 이제 없어"라고 주변인에게 말한다고 해 출연진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