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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나이 6살 차 아내 오서운, 철부지 남편 폭로 "금팔찌와 금반지 맘대로 팔아"(동치미)
입력 2022-08-20 23:00   

▲'속풀이쇼동치미' 현진영 아내 오서운(사진제공=MBN)
나이 52세 현진영과 아내 오서운이 서로를 향한 서운한 마음을 폭로한다.

20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이 아직도 잘나가는 줄 알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현진영이 아내 오서운과 함께 출연해 "나는 내 저금통을 터는 남편과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진영 아내 오서운은 남편은 가수로서 멋있지만 남편으로서는 잔소리를 부르는 재능이 있다고 말하며 연애할 때 선물해준 금팔찌와 금반지를 말도 없이 가져갔다고 전했다.

현진영은 그 돈으로 게임기를 샀다고 고백하며 아내가 그 반지를 싫어하는 것 같아 자신의 반지랑 같이 팔았다고 변명을 해 빈축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