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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나주 영산강 축제 2026' 폐막식 가수
입력 2026-10-11 01:40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영산강변에서 열리는 '나주영산강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성리는 11일 전남 나주시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개최되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폐막공연 '강변연가' 무대에 오른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초대 우승자인 성리는 발라드와 댄스, 트로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이브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꽃단지 규모를 전년 대비 5만 평 넓힌 약 12만 평(39만여㎡) 규모로 조성해 가을 정취를 더했다. 성리는 이날 김연자와 함께 폐막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공식 폐막식과 불꽃쇼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