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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나이 동갑 김영희에 출산 몸조리 중요성 강조 "임신하면 잇몸 흔들릴 정도로 몸 아파"(동치미)
입력 2022-10-22 23:00   

▲'속풀이쇼동치미' (사진제공=MBN)
방송인 박은지가 나이 마흔에 사랑니 발치한 일을 떠올리며 김영희에 산후조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2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손주 좀 낳아주면 안 되겠니?'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김영희가 아이 출산 후 28일 만에 방송 출연한다. 몸 상태가 괜찮은지 걱정하는 출연진들에게 김영희는 "컨디션이 정말 괜찮다. 바로 뛸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속풀이쇼동치미' (사진제공=MBN)
그러자 방송인 박은지는 출산 후에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도 출산 후 체력이 좋다고 생각해서 엄마 몰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고 전했다. 그러다 어느 날 사랑니가 아파 치과에 가니 출산 후 잇몸이 약해져 흔들리면서 안에 숨어 있던 사랑니가 올라와서 발치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