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 에드워드 리 셰프(사진=한국 코카-콜라사 제공)
9일부터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코카-콜라가 맛있는 음식을 제대로 즐기게 해주는 ‘나의 미식 파트너’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자신만의 이야기와 철학을 담은 독창적인 요리로 미식에 새로운 지평을 연 에드워드 리 셰프가 캠페인 모델로 등장해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맛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한다.
새로운 캠페인 광고는 두 가지 버전으로 동시 공개된다. 먼저, 15초 버전 광고에는 멋진 식사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순간 ‘멋진 식사엔 특별한 파트너가 필요하죠’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에드워드 리가 등장해 사람들과 즐거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코카-콜라 에드워드 리 셰프(사진=한국 코카-콜라사 제공)
에드워드 리는 “맛있는 음식과의 짜릿한 페어링을 선사하는 코카-콜라는 나의 오랜 미식 파트너이기도 하다”며, “코카-콜라와 함께 일상 속에서 미식의 즐거움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기며 나만의 미식 스토리를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에드워드 리 셰프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 끼 식사가 얼마나 특별하고 즐거울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준 인물”이라며, “조화로움과 어우러짐을 중시하는 그의 미식 철학이 맛있는 음식과의 뛰어난 조화를 자랑하는 코카-콜라의 특별함과 매우 닮아 있다고 생각해 함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