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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필리핀 보홀 알리망오 사냥 시작
입력 2026-04-23 20:30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2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필리핀 보홀에서 알리망오(게) 사냥을 시작한다.

23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인 칼라페'에서 출연진은 본격적인 코인 획득에 나선다. 이들은 갯벌의 폭군이라 불리는 알리망오(게)를 추가로 포획해야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는 상황에 놓인다.

노동 후 이어지는 사 남매의 개성 넘치는 휴가 모습도 기대를 모은다. 박준면은 현지 망고 맛에 매료되어 '망고 박'이라는 별명을 얻고, 덱스는 현지 헬스장을 찾아 '10년 차 헬스인'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현지인들과 운동 대결을 펼친다. 또한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언니네 하우스'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저녁 식사 준비 과정에서는 덱스와 김혜윤의 '찐 남매 케미'가 폭발한다. 메인 셰프를 맡은 덱스는 보조로 나선 김혜윤을 향해 "내 밑으로 한 명 있으니 좋다"며 장난스러운 오빠미를 발산한다. 여기에 큰손 염정아가 최초로 공개하는 해외 버전 김치 레시피와 사 남매가 직접 잡은 알리망오 요리가 더해져 풍성한 저녁 한 상이 차려진다.

이 밖에도 코인을 걸고 진행되는 '언니네 가족오락관'에서는 김혜윤의 엉뚱한 도전이 웃음을 선사하며, 베일에 싸여있던 '거북이와 함께 춤을' 일정의 실체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