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KBS2는 27일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메츠의 경기를 지상파 단독 생중계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격돌한다. 이정후는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후반기 5경기에서 타율 0.190(21타수 4안타) 1타점 OPS 0.465로 슬럼프를 겪었다. 하지만 지난 26일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시즌 성적은 98경기 타율 0.249 6홈런 41타점 OPS 0.711로 반등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로비 레이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으며 엘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맷 채프먼(3루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케이시 슈미트(2루수)-이정후(중견수)-루이스 마토스(우익수)-앤드류 키즈너(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에 맞서는 뉴욕 메츠는 브랜든 니모(좌익수)-프란시스코 린도어(유격수)-후안 소토(우익수)-피트 알론소(1루수)-스탈링 마르테(지명타자)-브렛 베이티(2루수)-마크 비엔토스(3루수)-프란시스코 알바레즈(포수)-타이론 테일러(중견수)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데이빗 피터슨이다.
한편 KBS는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포함해, 올 시즌 코리안 빅리거들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생중계를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