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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민, 모리셔스 역대급 허니문 특가…리우팔레스+파라다이스코브
입력 2025-07-28 15:00   

▲리우팔레스(사진제공=투어민)
휴양지 및 허니문 전문 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2026년 출발 모리셔스 럭셔리 6박’ 초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14일 예약자 대상으로 모리셔스 대표 럭셔리 리조트 2곳이 포함됐다. 먼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리우 팔레스 모리셔스’ 주니어 스위트 3박과 로맨틱한 북부 리조트 ‘파라다이스 코브’ 디럭스 프리미엄 객실 3박이 기본 구성이다.

▲파라다이스코브(사진제공=투어민)
여기에 ▲파라다이스 코브 3박 이상 숙박 시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생크몽드 스파 50분(2인 1회) ▲페닌슐라 레스토랑 세트 런치 1회가 특전으로 포함된다.

기본 포함사항도 알차다. 공항 픽업·샌딩(모리셔스 공항–리우 팔레스–파라다이스 코브–공항), 모리셔스 현지 유심(1개), 라면과 맥주 등 웰컴 기프트 세트, 여행자 보험, 여행 기간 내 한국인 코디네이터 카카오톡 서비스가 모두 제공된다.

▲리우팔레스(사진제공=투어민)
투어민 이슬기 이사는 “대한민국 어디서도 만나기 힘든 초특가 조건으로 리우 팔레스와 파라다이스 코브 두 리조트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특히 리우 팔레스는 일몰 명소로, 파라다이스 코브는 앤틱한 인테리어와 로맨틱한 분위기로 커플 여행객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투어민은 모리셔스를 비롯해 몰디브, 발리, 칸쿤, 크라비 등 인기 휴양지 대상 초특가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합리적인 럭셔리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