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박신혜(사진제공=tvN)
김영철, 박신혜가 '유퀴즈'에 출연해 인생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을 공유한다.
21일 '유퀴즈' 328회 '운명을 바꾼 순간 특집'에는 자기관리의 대명사 김영철과 데뷔 24년 차 배우 박신혜가 출연한다.
김영철은 10년째 아침 라디오 DJ를 지키고 23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영어를 공부해온 비결을 밝힌다. 그는 신인 시절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등 예능 거물들을 동경했던 이야기부터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 도전을 통해 맞이한 인생의 전환점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초등학교 시절 신문배달을 하며 몸에 밴 성실함과 가족사에 대한 진솔한 고백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유퀴즈' 김영철(사진제공=tvN)
배우 박신혜는 13살 당시 이승환에게 보낸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데뷔 스토리부터 대체 불가 배우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풀어놓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딸의 꿈을 위해 온 가족이 상경해 반지하 생활을 견뎌냈던 사연과 데뷔작 '천국의 계단'에 얽힌 비하인드를 모두 공개한다.
박신혜는 8년 만의 tvN 복귀작인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도 들려준다. 30대 중반에 스무 살 역할을 맡게 된 솔직한 속내와 현장에서 '박 선생'으로 불리는 연기 비법, 유재석도 감탄한 춤 실력까지 박신혜의 다재다능한 면모가 예고됐다.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효심 등 인간 박신혜의 진솔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tvN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