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용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단독 콘서트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태용의 2026년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태용이 지난 2024년 선보였던 첫 단독 콘서트를 2026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무대다.
특히 태용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미공개 신곡 무대들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랜 기간 기다려온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관객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교감형 섹션을 준비해 더욱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인 25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태용은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요코하마, 마카오,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6개 지역을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