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찬원이 다음주 '톡파원 25시'에서 스웨덴의 이색 사우나부터 뉴욕의 역대급 아트 투어까지 안방극장에 전달한다.
26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 방송 직후 공개된 196회 예고편에서는 새해를 맞아 시원한 재미를 선사할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방문한 스웨덴의 명물 '뗏목 사우나'의 화려한 풍광을 보고 연신 감탄을 터뜨렸다.
이어지는 '톡파원'의 발길은 인도네시아로 향했다. 톡파원 알파고는 코모도왕도마뱀을 볼 수 있는 섬과 신비로운 동굴 사우나를 소개했다.
뉴욕 '아트 투어'도 펼쳐진다. 출연진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유명 작품들을 눈앞에서 마주하며 연신 "와"라고 감탄사를 뱉는가 하면, 뉴욕 지하철역 안에 숨겨진 미슐랭 맛집의 정체에 "소름 돋았다"고 반응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찬원이 안내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2월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