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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무대 밖 희귀 일상 공개
입력 2026-01-28 12:00   

▲영탁, 유튜브 '박영탁' 개설(사진=유튜브 채널 '박영탁' 캡처)

영탁이 개인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개설하고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영탁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대 위 화려한 가수 영탁과는 대비되는 신선한 모습들이 담겼다. 민낯 공개부터 면도하는 장면, 여유로운 산책 등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영탁의 솔직하고 친근한 면모가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박영탁'은 아티스트 영탁이 아닌 인간 박영탁의 다채로운 모습을 조명한다.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은 물론 '달리는 노래방', 소장 아이템 공개 등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가감 없이 담아낼 예정이다. 본편은 오는 화요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영탁, 유튜브 '박영탁' 개설(사진=유튜브 채널 '박영탁' 캡처)

영탁은 최근 음악을 넘어 연기, 예능, 내레이션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세관 창고 최주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KBS2 '개그콘서트'와 KBS1 '다큐ON' 내레이션 등을 통해 예능감과 전달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한편, 영탁은 KBS2 '개는 훌륭하다'의 공동 MC로 출연하며 반려견 교육과 솔루션을 전달하는 등 시청자들과 밀접하게 소통 중이다. 최근 2025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영탁은 이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