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정현 (사진제공=KBS 2TV)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명란솥밥, 명란찌개, 명란참나물두부무침으로 맛있는 한 상을 완성한다.
이정현은 기상하자마자 세면대로 향했다. 완전한 민낯이지만 ‘미모가 반칙!’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반짝반짝 빛나는 이정현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효정이 “바로 일어나신 거 맞아요?”라며 놀라기도.

▲'편스토랑' 이정현 (사진제공=KBS 2TV)
이정현은 기초 관리 후 “19살 때부터 해 온 것이 있다”며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 등을 벅벅 문질렀다. 이정현의 기이한 행동에 모두들 깜짝 놀란 가운데 이정현은 “이거만 한 게 없다”라며 다시 한번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이정현은 제철 명란으로 명란 한 상을 선보였다. 감칠맛 넘치는 식재료 명란을 활용해 명란솥밥, 10분 명란찌개 등을 뚝딱 만들어낸 것.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감탄을 쏟아냈다고. 이정현이 요리하는 사이, 첫째 서아는 동생 서우와 놀아주며 언니 노릇을 톡톡히 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