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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다음주 '나혼자산다' 출연 예고
입력 2026-02-07 00:58    수정 2026-02-07 01:01

▲'나혼자산다' 아기맹수 김시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흑백요리사2'의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다음주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했다.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6일 '나혼자산다' 본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 등장했다.

'나혼자산다' 예고편 속 김시현은 "자취 7년차"라고 밝히며 얼마 전 새롭게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그의 집에는 차곡차곡 7년 동안 모은 요리 도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시현은 시장으로 향했고, 여러 나물들을 구매했다. 집으로 돌아와 나물을 자르고, 볶고, 무쳐보면서 요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마지막에는 라면을 끓이는 소탈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시현 셰프에 이어 배우 옥자연이 새롭게 입양한 반려묘와 탁구 동아리에 가입해 '옥탁구'로 활약하게 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