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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이경실, 배우→무당 근황 공개
입력 2026-03-12 21:05   

▲'특종세상' 이경실(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에서 무당이 된 배우 이경실의 근황을 전한다.

12일 '특종세상'에서는 이병헌, 손현주, 김정난과 KBS 14기 공채 동기인 배우 이경실을 만난다.

이날 제작진은 이경실과 동기인 배우 김성희의 제보를 받고 바닷가를 찾는다. 김성희는 "정말 특별한 길을 가게 된 동기 언니를 소개하고 싶어 제보하게 됐다"라며 그의 소식을 전한다.

KBS 14기 공채 탤런트 출신 이경실은 강한 인상 때문에 유독 무당 역할을 자주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제보자인 김성희와는 매주 KBS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이경실은 화려한 조명 아래 카메라 앞이 아닌, 신제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경실은 제작진에게 "신제자, 무당으로 생활하며 기도하고 있는 중"이라며 진짜 무속인이 된 현재의 삶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이경실이 실제 무당이 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과, 배우에서 신의 제자로 살아가고 있는 자세한 이야기는 12일 밤 9시 10분 '특종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