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꾼들'(사진제공=JTBC)
12일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이하 ‘사기꾼들’)에서는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의 2부가 막을 올린다.
'사기꾼들' 2연승에 도전하는 설민석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생존의 아이콘, 독립운동가 최재형을 소환한다. 최재형은 안중근의 숨은 조력자이자, 개인의 생존을 넘어 일본과 러시아의 감시를 뚫고 조국의 생존까지 설계했던 압도적 서사를 가진 인물이다. 설민석의 주제가 공개되자 깜짝 놀란 김종민은 “필살기를 가져왔다. 다들 긴장해야 한다”라며 설민석이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음을 예고해 현장의 긴장감을 높인다.
또 설민석은 강연 몰입도가 최고조를 향하는 가운데 비장의 카드를 깜짝 공개한다. 최재형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러시아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가져온 것이다. 사진을 본 ‘사심단’은 탄식과 함께 눈시울을 붉혀 설민석이 공개한 사진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 날카로운 주제 선정과 한국사와 세계사를 넘나드는 명품 강연의 향연 속,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의 최종 우승자는 12일 저녁 8시 50분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