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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새벽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입력 2026-03-13 14:45   

▲장재영(사진 =새벽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재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3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 장재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재영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26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재영은 지난 2022년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에서 조연인 ‘미영 친구’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스페셜 ‘우리들이 있었다’에서 한유이 역을 맡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단편영화 ‘그로기’, ‘탈피’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섬세한 연기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장재영(사진 =새벽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장재영은 2026년 한 해에만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 사무소’를 비롯해 총 8편의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속도로 굵직한 작품들에 이름을 올리며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대형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장재영은 소속사를 통해 "연기를 향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나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심이 담긴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과 깊이 소통하고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재영이 새롭게 합류한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박미현, 문지환, 하준, 조인, 윤선아,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서재권, 두예나 등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