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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제작' 키빗업, 4월 8일 데뷔 확정…첫 콘셉트 포토 공개
입력 2026-03-13 14:30   

▲키빗업 단체 콘셉트 포토(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김재중이 제작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1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데뷔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한다.

키빗업은 지난 12~13일 공식 SNS를 통해 내달 8일 발매 예정인 첫 EP 'KEYVITUP'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블랙 레더 소재의 의상으로 시크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키빗업 단체 콘셉트 포토(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콘셉트 포토와 더불어 데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NO CAP : THE MAKING OF KEYVITUP(노 캡: 더 메이킹 오브 키빗업)'의 티저 영상도 베일을 벗었다.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새로운 세대를 열 수 있는 아이콘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정식 데뷔 전 멤버들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힐 계획이다.

▲키빗업 개인 콘셉트 포토(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루키로서의 행보도 일찌감치 확정됐다. 키빗업은 오는 5월 8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와 동시에 대형 글로벌 무대에 서게 된 만큼, 이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와 존재감에 가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키빗업 개인 콘셉트 포토(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키빗업은 가수 김재중이 인코드 설립 후 처음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탄탄한 기획력과 멤버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5세대 보이그룹 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인코드의 첫 보이그룹 키빗업의 데뷔 앨범 'KEYVITUP'은 오는 4월 8일 정식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