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사진제공=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이 데뷔 6주년을 맞아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찬원은 14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하고 여러분을 처음 만났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주년이 됐다"라며 "6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데뷔 6주년 소감을 밝혔다.
이찬원은 팬덤 '찬스'를 향한 깊은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가수가 무대 위에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 음악을 들어주고 무대를 즐겨주는 청중과 팬이 있어야 한다"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하며 노래할 수 있었던 것은 찬스 여러분의 존재가 가장 컸다"고 공을 돌렸다.

▲이찬원 (사진제공=대박기획)
향후 활동에 대한 약속도 잊지 않았다. 이찬원은 "앞으로 10주년, 20주년, 50주년 그리고 그 이상이 될 때까지 늘 여러분만을 바라보며 노래하겠다"며 "데뷔 6주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글 말미에 자신의 전용 인사법인 '오내언사(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해)'를 덧붙이며 팬들에 대한 애정 가득한 인사를 마무리했다.
이찬원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진또배기'를 비롯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탁월한 예능감과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지상파와 종편을 넘나드는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