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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논산 순대국·쟁반짜장&탕수육 중국집 노포
입력 2026-03-15 19:56    수정 2026-03-15 20:19

▲'백반기행' 논산(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이 논산 순대국밥 맛집, 쟁반짜장&탕수육 중국집을 찾아간다.

15일 '백반기행'에서는 윤종훈과 논산 노포 탐방에 나서 순대국과 모듬안주, 중국집의 쟁반짜장과 탕수육을 맛본다.

이날 '백반기행'에서는 윤종훈과 함께 금강이 흐르는 비옥한 도시 논산에서 도합 125년 역사의 ‘노포 식당’들을 찾는다.

▲'백반기행' 논산 (사진제공=tv조선)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역이자 ‘병악섹시’, ‘불사조’ 등의 수식어를 가진 윤종훈, 존재 자체가 독보적인 그에게도 눈물겨운 무명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다른 배우의 뒷모습 대역으로 출연해 얼굴 한 번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신들린 어깨 연기’를 선보였다. 얼굴보다 어깨로 먼저 데뷔한 윤종훈의 웃픈(?) 무명시절 비화가 공개된다.

▲'백반기행' 논산 (사진제공=tv조선)
서러웠던 무명 시절을 지나 주연까지 꿰찬 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뿐 아니라 ‘오디션만 봤다 하면 합격’하며 ‘오디션 최강자’로 자리 잡았다는데. 이날 윤종훈만의 독보적인 합격 필살기가 공개된다. 특히 과거 오디션에서 다른 참가자들의 기선을 단번에 제압했다는 리얼한 연기는 식객마저 당황시킬 만큼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안방극장을 홀린 치명적인 매력의 불사조, 배우 윤종훈과 함께한 논산 노포 탐방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