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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가수 현대화, 하반신 마비 극복 꿈꾸는 근황
입력 2026-03-19 21:02   

▲'특종세상' 현대화(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가수 현대화가 '특종세상'에 출연해 하반신 마비 극복을 위해 애쓰는 근황을 전한다.

19일 '특종세상'에서는 하반신 마비라는 시련을 딛고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현대화의 사연이 공개된다.

한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현대화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으며 인생의 큰 위기를 맞았다.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감에 꿈을 포기하려 했던 순간도 있었으나, 그는 다시 일어서겠다는 일념 하나로 매일 고통스러운 재활 훈련을 견뎌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활에 매진하며 다시 무대에 설 날을 꿈꾸는 현대화의 일상이 그려진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어머니와의 갈등과 화해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현대화는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에 매일 밤 눈물을 지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머니의 과도한 걱정에 서운함을 토로하며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가수 현대화의 못다 한 이야기는 19일 밤 9시 10분 MBN '특종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