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맵4' 티저(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의 자체 제작 콘텐츠 '트레저맵'이 약 2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트레저맵' 시즌4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오는 25일 오후 7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첫선을 보인 '트레저맵'은 트레저의 데뷔 전부터 함께해온 시그니처 콘텐츠로, 약 2년 3개월 만에 시즌4를 선보이게 됐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번 시즌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스케일과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문의 세트장에 들어선 멤버들은 "탈출하지 못하면 내 전시품이 될 것"이라는 경고 전화를 받고 혼비백산하며 도망치는 등 긴박한 서바이벌 상황에 놓였다. 멤버들은 "그동안 했던 '트레저맵'과 완전히 다르다", "우리 목표는 이곳에서 나가는 것"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션 강도를 예고했다.

▲'트레저맵 시즌4' 예고편(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이번 콘텐츠는 6월 컴백을 앞둔 트레저의 팀워크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트레저맵이 준비한 전시에 초대한다'는 문구가 담겨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트레저는 현재 14개 도시, 27회차 규모의 월드 투어 'PULSE ON'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서울과 일본 공연을 마친 이들은 마카오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