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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파주 심학산 토종닭볶음탕 맛집 방문
입력 2026-03-23 20:00   

▲'남겨서뭐하게'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파주 심학산 토종닭볶음탕 & 도토리묵 맛집을 찾아간다.

23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정선희와 함께 파주에서 토종닭볶음탕을 맛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파주에서 '금촌 한상'을 만난다. 이영자는 딸처럼 아끼는 찐동생이자 큰 시련을 오뚝이처럼 이겨낸 정선희를 초대, 파주 심학산 맛집의 시초이자 40년 전통 할머니 손맛이 특징인 도토리묵과 포슬포슬 감자가 듬뿍 들어간 토종닭볶음탕을 대접한다.

정선희는 30년간 이영자와 묵은 에피소드부터 힘들었던 과거를 밝힌다. 그는 "나는 대한민국에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에서 남편을 이혼이 아닌 사별로 보낸 코미디언이 웃음을 준다는 것이 상상못할 일이었다"라며 그간 쏟아졌던 말들에 상처받았던 일들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