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3’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서울 콘서트가 지난 21~22일 총 4회 공연을 모두 성황리에 마쳤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탑7 멤버들은 부산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이어진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으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미스터트롯3’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특히 팬들의 사연을 직접 읽어주고 즉석에서 노래를 들려주는 ‘내 사연을 읽어줘’ 코너는 큰 호응을 얻었다. 춘길의 ‘합정역 5번 출구’, 남승민의 ‘사내’ 등 현장에서 쏟아진 신청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증명했다. 또한 ‘범 내려온다’와 ‘뱃노래’ 등 평소 볼 수 없었던 유닛 무대는 공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미스터트롯3’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미스터트롯3’ 콘서트(사진제공=밝은누리)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시작해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 전국 각지를 돌며 트로트의 매력을 전파한 ‘미스터트롯3’ 투어는 이번 서울 공연을 통해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