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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일본 그랑프리 중계 쿠팡플레이…메르세데스 러셀·안토넬리 우승 경쟁
입력 2026-03-29 13:18   

▲F1 일본 그랑프리(사진제공=쿠팡플레이)
F1 일본 그랑프리가 쿠팡플레이에서 중계된다.

쿠팡플레이는 29일 ‘F1 2026 일본 그랑프리’를 현장 리포팅을 포함한 4K 풀 패키지로 생중계하며 안방 서킷의 열기를 달군다.

‘F1 2026 일본 그랑프리’는 기술 규정 개편 이후 메르세데스의 압도적인 독주 체제 속에서 펼쳐진다. 특히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와 조지 러셀이 퀄리파잉에서 1, 2위에 올라 3경기 연속 포디움에 도전한다.

경기가 치러지는 스즈카 서킷은 F1 유일의 8자형 교차 구조를 가진 극악의 난이도로 유명하다. 고속 섹션과 까다로운 코너가 즐비해 매 시즌 예상치 못한 이변을 연출하는 ‘명장면 제조기’인 만큼, 하스의 기술 파트너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TGR)과 애스턴마틴의 파워유닛 공급자 혼다가 홈 팬들 앞에서 어떤 셋업으로 승부수를 던질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진세민 캐스터의 현장 리포팅을 통해 서킷의 긴박한 공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중계석에는 윤재수 해설위원과 안형진 캐스터가 합류해 전문성을 더하며, 모든 세션을 4K 초고화질로 송출해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즌 초반 메르세데스의 3연승 질주냐, 페라리와 맥라렌의 뒤집기냐를 결정지을 F1 2026 일본 그랑프리 레이스는 29일 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