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사진제공=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이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임실N장미축제'를 빛낸다.
이찬원은 29일 전라북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임실N장미축제' 개막 공연에 출연한다. 이찬원과 함께 손태진, 전유진, 김다현, 신유 등이 출연해 축제의 문을 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6 임실N장미축제'는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6만 5000제곱미터 규모의 장미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150여 종, 2만 2000여 주의 유럽형 장미가 일제히 피어나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임실군은 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병행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과 함께 임실치즈피자·장미꽃 선물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특히 양궁 꿈나무 육성 지원사업에 20만 원 이상 지정 기부할 경우 주유권 등 추가 혜택이 더해져 총 25만 2000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