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치더영(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캐치더영은 지난 1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EVOLVE(이볼브)’의 수록곡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소화하며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줬다. 먼저 ‘Evolution : Prelude(에볼루션 : 프렐류드)’로 포문을 연 뒤 ‘Amplify(엠블리파이)’, ‘From now on(프롬 나우 온)’, ‘Stay In The Dream(스테이 인 더 드림)’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시작부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캐치더영(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캐치더영은 ‘널 만나러 가는 길’, ‘더 좋은 날(Better Days)’, ‘Voyager(보이저)’ 등 청춘의 벅찬 감성을 담은 곡부터 ‘이상형(Ideal Type)’, ‘Talking To Myself(토킹 투 마이셀프)’ 등 부쩍 따뜻해진 계절에 어울리는 청량한 무드의 곡까지 무대에서 아낌없이 선보이며 공연의 흐름을 풍성하게 채웠다.

▲캐치더영(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캐치더영(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캐치더영(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캐치더영 멤버들의 솔로 무대 또한 돋보였다. 산이는 ‘28Hours(28아워즈)’, ‘샴푸의 요정’을, 준용은 ‘바람의 노래’, ‘Reperio(리페리오)’를 각각 선보이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캐치더영은 그동안 선보여온 하드 록 커버를 메들리로 구성한 스페셜 무대로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캐치더영(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캐치더영(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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