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예(사진=마마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종영한 TV CHOSUN ‘미스트롯4’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트로트 신예 최지예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각종 행사와 공연의 ‘섭외 0순위’로 떠올랐다. 최지예는 특유의 통통 튀는 음색과 상큼한 무대 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차세대 트로트 퀸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지예(사진=마마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이지만 무대 위에서의 여유는 기성 가수 못지않다. 최지예는 데뷔 전 각종 가요제에서 30여 차례 이상 수상하며 쌓아온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무대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관객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마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지예가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라며 "이번 봄 시즌 지역 축제를 시작으로, 향후 계절의 색채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