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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길려원, 김용빈 팬심 고백…이소나 엉뚱 매력 공개
입력 2026-04-02 21:58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이소나, 길려원(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길려원이 김용빈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2일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이소나, 길려원 등의 인간적인 면모와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먼저 '춘천의 딸' 이소나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경연 내내 완벽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AI'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소나는 일상에서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눈물 많고 허당기 넘치는 일상은 물론, "나는 비정상이야"라는 돌발 고백과 함께 엉뚱한 행동을 이어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출연진들의 솔직한 입담도 이어진다. 길려원은 앞서 박지현을 향해 보냈던 뜨거운 팬심이 경연 도중 바뀌었다고 털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환승 팬심'의 주인공으로 김용빈이 지목된 가운데, 길려원이 "왕자님 같다"고 감탄하며 시선을 옮긴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MC 김성주의 숨겨진 사연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늘 노련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경연의 중심을 잡아온 김성주는 수술을 감행해야 할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적이 있다고 말한다. 흔들림 없던 진행 뒤에 감춰졌던 그의 '수술 투혼' 전말이 본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미스트롯4' 경연 비하인드가 담긴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2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