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하지수(악뮤 '소문의 낙원' MV 캡처)
이찬혁과의 열애설 주인공이자 악뮤 신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하지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하지수는 3일 공개된 악뮤 정규 4집 수록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서 뾰족한 귀와 날개를 단 판타지적 존재로 등장했다. 그는 이찬혁, 이수현 남매와 함께 몽환적인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하지수는 지난 2018년 가수 스텔라장의 '아이 고(I GO)'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신예 배우다. 이후 다양한 단편영화와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계기는 2023년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앨범 '우산'의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부터다.
당시 하지수는 이찬혁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스킨십 연기를 선보였다. 영상 공개 직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실제 열애설로 번지기도 했다.
열애설 이후에도 두 사람의 파트너십은 계속되는 모양새다. 하지수는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뒤 자신의 SNS에 영상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한편, 이찬혁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의 첫 행보인 악뮤 정규 4집 '개화'는 오는 7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