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사진제공=아더에러)
변우석이 아더에러 첫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변우석을 브랜드 첫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한 아더에러는 3일 포에틱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에틱 프로젝트는 서사 중심의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기획이다. 아더에러는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브랜드만의 시각 언어로 재해석한 '포에틱 유니버스(Poetic Universe)'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첫 페르소나이자 앰배서더로 선정된 변우석에 대해 브랜드 측은 "아더에러가 주목해 온 '청춘'의 이미지를 가장 잘 구현하는 인물"이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포스트 미니멀(Post Minimal)' 방향성과도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아더에러 관계자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배우 변우석과 함께 공식적인 첫걸음을 떼게 되어 뜻깊다"며 "배우 고유의 서사를 브랜드의 시각으로 투영해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형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패션을 넘어 문화와 시대 정신을 담아내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변우석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26SS 메인 컬렉션 'EUREKA MOMENT'의 필름과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한편, 변우석은 최근 차기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앞두고 있어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