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사진제공=KBS 2TV)
6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에서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자 할매' 김영희의 사이다 조언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출연한다. 정선희는 개인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말하게 된 과정을 밝힌다. 그런 다음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며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선언한다.
또 정선희는 인생의 은인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정선희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정선희는 어떤 상황에 직면했던 것인지, 또 그의 은인들은 어떻게 정선희를 도와줬던 것인지 자세한 이야기는 '말자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말자쇼'는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