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새끼의 연애2’(사진 = tvN STORY & E채널)
15일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새끼의 연애2’ 8회에서는 최종 선택의 향방을 결정지을 ‘선착순 무제한 심야 데이트권’의 주인공과 마지막 1:1 매칭 결과가 공개된다.
신재혁을 사이에 둔 조은별과 우서윤의 삼각 로맨스로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신재혁의 1순위가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우서윤이 마지막 용기를 낼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조은별은 확신 없는 상대의 태도에 혼란을 겪는다. 특히 조은별은 마지막 데이트 신청을 앞두고 “당황해서 (이름을) 쓰지 못했다”고 고백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동갑내기라는 공감대로 가까워진 조은별과 적극적인 우서윤 사이에서 신재혁이 과연 누구의 손을 잡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반면, 완만한 기류를 타기 시작한 박시우와 유희동은 한층 과감해진 스킨십으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은 야구 게임 데이트를 즐기며 자연스러운 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유희동이 박시우에게 타격 자세를 가르쳐주며 백허그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아버지 박남정과 유태웅은 얼굴을 붉히며 어색한 미소를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이와 직업 공개 이후 현실적인 고민과 설렘이 공존하는 가운데, ‘내 새끼들’이 내린 최종 선택 전 마지막 결정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