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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여자 출연진 강유경·정규리·김민주 ‘비주얼+스펙’ 눈길
입력 2026-04-16 01:30   

▲'하트시그널5' 강유경(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5’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강유경, 정규리, 김민주 등 여성 출연자들의 나이와 스펙 등 화려한 이력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14일 첫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출연자들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여성 입주자 3인방은 연예인급 비주얼은 물론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전문성까지 겸비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시그널 하우스의 막내 강유경은 2004년생 대학생으로 풋풋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첫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단숨에 ‘인기녀’로 등극한 그는, 박우열과의 1:1 대화에서 “여우 같고 연애를 잘 알 것 같다”며 솔직한 경계심을 드러내는 등 거침없는 ‘MZ식’ 소통법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하트시그널5' 정규리(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정규리는 2023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의 소유자다. 인천대학교 패션산업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복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첫 등장부터 단아하고 고전적인 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하트시그널5' 김민주(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외국계 회사 마케터로 재직 중인 김민주는 세련된 도시적 매력을 뽐낸다. 2000년생인 그는 능숙한 소통 능력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이미 온라인상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마케터다운 예리한 관찰력과 솔직한 표현력으로 향후 하우스 내 ‘시그널’을 어떻게 분석하고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