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와 그의 딸(사진=이다인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와 함께 하는 둘째 태교 근황을 전했다.
이다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내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승기가 26개월 된 첫째 딸의 손을 잡고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이승기는 아장아장 걷는 딸의 속도에 맞춰 발걸음을 옮기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다인은 이들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현재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이다인은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2월에는 첫 딸을 얻은 지 1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