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EBS1 )
21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인심 좋은 ‘진짜’ 부산 이야기를 만난다.
소설가 배길남 씨가 펜 대신 배낭 메고 ‘진짜’ 부산을 찾아 길을 나섰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작은 어촌 마을, 칠암이다. 칠암항에서는 갓 잡은 해산물을 해녀 좌판에서 바로 맛볼 수 있다. 2만 원의 싱싱한 해산물 한 바구니와 특별한 쌈으로 칠암 바다의 정겨운 맛을 즐긴다.

▲'한국기행' (사진=EBS1 )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옥상 마을’이다. 옥상 마을 바로 아래 식당에서는 생아귀찜을 단돈 2만 원에 맛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