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사진=채널A)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우 진이한이 정이주와 즉석 데이트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진이한은 연애상담을 위해 왁스와 만났다. 왁스는 스스로를 ‘테토남’이라 주장하는 진이한에게 “너는 사실 70~80% 정도는 ‘에겐남’!”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리며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사진=채널A)
그는 소탈한 모습으로 나타난 정이주와 그녀의 단골집에서 ‘양갈비 데이트’를 했다. 서로에게 장난도 치며 풋풋한 데이트를 즐기던 진이한은 "제가 급하게 왔잖아요. 불쑥 찾아오는 거 어때요?"라며 정이주의 의중을 떠봤다. 정이주는 "사실 당황스럽긴 한데, 편해지면 너무 좋고 고맙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