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 팝업(사진=에어비앤비)
팝업의 공간 구성은 타이틀곡 ‘REDRED’와 미니 2집 ‘GREENGREEN’의 상반된 이미지를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강렬한 네온 조명의 ‘레드’ 공간과 아치형 포토월 중심의 ‘그린’ 공간이 대조를 이루며 멤버들의 실제 작업실을 참고한 오브제들이 배치돼 현장감을 더한다.
방문객은 카드 키와 키캡 홀더를 수령한 뒤 단계별 인터랙티브 액티비티를 수행하게 된다. 미션 완료 시마다 제공되는 키캡을 수집해 결과물을 완성하는 구조다. 이외에도 취향 빙고 작성, UV 라이트를 활용한 퀴즈 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특전으로 제공되는 미공개 포토 6종 세트 ‘스퀘어픽’은 팝업 참여자 또는 특정 기간 내 한국 에어비앤비 숙소 예약자에 한해 지급된다.
코르티스는 "타이틀곡에 담긴 진솔한 모습을 팬들이 실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초대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에어비앤비 코리아는 "케이팝이라는 강력한 여행 동기를 도시의 매력과 연결해 한국의 역동적인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