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사진출처=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이 영월군에서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축하공연을 한다.
이찬원은 24일 오후 7시 30분 영월 동강둔치 주무대에서 개최되는 '제59회 단종문화제 개막콘서트'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관람료가 없는 무료 행사로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로 59회를 맞이한 단종문화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장릉과 동강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막일인 24일에는 개막콘서트 외에도 정순왕후 선발대회, 단종의 미식제, 드론쇼 및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이찬원과 함께 이날 '단종문화제 개막콘서트'에는 가수 강문경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