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의 자체 제작 콘텐츠 '트레저맵'이 탄탄한 기획과 역대급 스케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레저맵'의 새 에피소드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은 약 2년 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친 만큼 이전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압도적 스케일로 화제를 모았다.

▲트레저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공포 탈출 서바이벌부터 경찰과 도둑 추격전, 캠핑 단합대회 등 장르를 넘나드는 미션 구성이 돋보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디테일한 연출과 영화 같은 영상미를 더해 고퀄리티 콘텐츠를 완성했다.

▲트레저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는 현재 14개 도시에서 27회에 달하는 월드투어 'PULSE ON(펄스 온)'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에는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YG스러운 힙합곡들로 구성했다"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